본문으로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열린마당

무안공공도서관, 엄마·아빠랑 함께하는 ‘나는 꼬마 예술가’ 프로그램 운영의 작성자, 작성일시, 조회수 등 상세내용표입니다.

무안공공도서관, 엄마·아빠랑 함께하는 ‘나는 꼬마 예술가’ 프로그램 운영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시 2021/03/26 09:57
조회수 801

무안공공도서관, 엄마·아빠랑 함께하는 나는 꼬마 예술가프로그램 운영

5~7세 유아 대상으로 매달 셋 째주 토요일마다 운영



무안공공도서관(관장 신미선)은 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미술 프로그램인 책 속의 예술체험,나는 꼬마 예술가를 지난 320() 개강했다. 11월까지 매달 셋 째주 토요일마다 정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나는 꼬마 예술가는 책과 연계한 유아 미술 체험 프로그램으로, 삽화 감상 및 생각 나누기, 색감 및 촉감놀이 등 미술 전문 강사와 함께 하는 다양한 미술 활동으로 운영된다. 이번 1회차 수업에서는 김효정의 안녕, 안녕, 안녕!’을 주제 도서로 선정하여 이름표 목걸이 만들기, 나와 가족을 그림으로 소개하기, 내 얼굴 점토로 표현하기 등 나를 여러 가지 방식으로 표현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보호자는 아이가 스스로 참여할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워합니다.이야기에 연계해서 자연스럽게 미술에 흥미를 가질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선생님이 아이의 그림에 나타난 심리적인 부분을 해석해주셔서 몰랐던 아이의 마음을 알게 되어 감사했습니다.”고 전했다.

 

무안공공도서관 관계자는 유아기부터 도서관에 오는 일이 즐겁고 자연스러운 일이 되도록 앞으로도 온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다가오는 417()에는 피터 레이놀즈의 의 삽화 기법을 활용한 핑거페인팅!’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 또는 도서관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문의: 무안공공도서관 어린이자료실(061-452-8300)



보도언론: 호남교육신문(2021.3.25.)